한 편의 글을 블로그, 인스타, 뉴스레터에 각각 다시 올렸습니다. 채널마다 형식을 맞추고, 링크를 정리하고, 발행 후 반응을 따로 기록하는 일이 반복됐습니다.
한 번의 승인, 모든 채널
Notion에서 '승인' 상태가 되는 순간 워크플로우가 시작됩니다. 채널별 형식에 맞춰 콘텐츠를 변환·발행하고, 완료를 팀 채널에 알린 뒤, 조회·반응 데이터를 한 시트로 모읍니다.
NTNotion 승인PUB동시 발행DC팀 알림GS결과 집계
발행은 더 이상 '작업'이 아니라 '상태 변경'이 됐습니다. 마케터는 만드는 일에 집중하고, 옮기는 일은 워크플로우가 합니다.
발행 버튼 하나 누르면 끝이에요. 채널마다 복붙하던 시간이 통째로 사라졌습니다.— 콘텐츠 매니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