랜딩 폼, 광고 리드, 전시회 명단이 제각각 다른 시트로 들어왔습니다. 영업팀의 아침은 늘 데이터 정리로 시작됐고, 그 사이 리드는 식어갔습니다.
병목은 '옮기는 일'이었다
영업의 본질은 응대인데, 정작 시간은 취합·중복 제거·CRM 입력에 쓰였습니다. 리드가 들어와도 등록까지 하루가 걸렸고, 첫 연락은 그 뒤였습니다.
그래서 모든 채널을 하나의 흐름으로 모으고, 사람이 손대지 않아도 CRM까지 닿게 만들었습니다.
FM폼 · 광고GS수집 · 정리DD중복 제거HSHubSpot 동기화
파이프라인 구성
- 모든 유입 채널을 웹훅 하나로 통합 수집
- 이메일·전화번호 기준으로 중복 자동 병합
- 리드 점수·소스 태그를 붙여 CRM에 실시간 등록
- 신규 리드가 생기면 담당자에게 즉시 알림
1일 → 7분
리드 첫 응대 시간
100%
CRM 동기화율
수작업 0
취합 업무
리드가 들어오면 슬랙이 저보다 먼저 압니다. 식기 전에 전화 돌립니다.— 세일즈 리드